
구매 계기
재택근무가 늘면서 노트북 키보드의 한계를 느꼈습니다. 장시간 타이핑 시 손목 피로가 심해지고, 키감도 뭉개지는 느낌이 들어 기계식 키보드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.
스펙 요약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스위치 | 갈축 (Gateron Brown) |
| 배열 | 87키 (TKL) |
| 연결 | 유선 USB-C |
| 가격대 | 약 12만 원 |
장점
- 타건감: 갈축 특유의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. 소음도 청축에 비해 훨씬 적어 가정에서 쓰기 좋습니다.
- 빌드 퀄리티: 알루미늄 상판이 단단하고 키캡 각인도 선명합니다.
- 키 배치: TKL이라 숫자패드 없이 컴팩트해 책상 공간을 절약합니다.
단점
- 처음 며칠은 손가락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.
- 유선이라 케이블 관리가 필요합니다.
- 키캡이 ABS라 장기 사용 시 번들거림이 예상됩니다.
총평
6개월 사용 후에도 만족도가 높습니다. 리뷰·코딩 작업에 적합한 키보드입니다.
별점: 타건감 ★★★★☆ · 소음 ★★★★★ · 가성비 ★★★★☆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