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NVMe vs 포터블 SSD, 용도가 다르다
내장 NVMe SSD 가이드와 별개로, 휴대용 외장 SSD 1TB를 4개월 썼습니다.
테스트 환경
- USB 3.2 Gen2 (10Gbps) 포트
- 1TB 포터블 SSD (슬림형)
- 대용량: 4K 영상 50GB, RAW 사진 20GB
실측 속도
| 작업 | 속도 |
|---|---|
| 순차 읽기 | ~950 MB/s |
| 순차 쓰기 | ~850 MB/s |
| USB 2.0 포트 | ~35 MB/s (비추) |
USB 3.2 Gen2 포트를 꼭 사용하세요. 파란 USB 포트 또는 SS 표시 확인.
좋았던 점
- NAS·PC·노트북 간 대용량 파일 이동이 빠름
- 크기가 명함절반, 주머니에 넣고 다님
- 충격에 비교적 강함 (非 HDD)
아쉬운 점
- 장시간 전송 시 발열 — 손에 뜨거울 정도
- USB-C 케이블 분실 시 C-to-A 어댑터 필요
- TB당 가격은 NVMe M.2 + 케이스보다 비쌈
HDD 외장 vs SSD 외장
| HDD 외장 | SSD 외장 | |
|---|---|---|
| 가격(TB) | 저렴 | 비쌈 |
| 속도 | 100 MB/s | 900+ MB/s |
| 내구성 | 충격 취약 | 우수 |
| 추천 | 아카이브 | 자주 옮기는 파일 |
결론
영상·프로젝트 파일을 기기 간 자주 옮긴다면 포터블 SSD 1TB는 투자할 만합니다.

